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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라인배럴 ED 2 - Remedy

 

 

 

Remedy

 

 


작사:坂本眞綾[사카모토 마아야]
작곡·편곡:solaya
노래:坂本眞綾[사카모토 마아야]
[앨범 かぜよみ 수록곡]

 


TBS系 TVアニメ『鐵のラインバレル』2nd エンディングテ-マ
TBS 계열 TV 애니메이션 『강철의 라인배럴』두번째 엔딩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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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Korean translationed by 雨の音色 ~Rain's timbre~ l
l                                    891st presents 2009.03.01 l
l                            Designed by 秘雨美崎[K.Sujin]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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丘の上から見渡したら 悔かしくて泣きそうになった
[오카노 우에카라 미와타시타라 나츠카시쿠테 나키소오니 나앗타]
언덕 위로부터 멀리 봤더니 너무나도 그리워서 울 것 같았어
忘れたかった思い出がきらめいて
[와스레타카앗타 오모이데가 키라메이테]
잊어버리고 싶었던 추억이 반짝여서


變わり始めている
[카와리하지메테 이루]
변하기 시작하고 있어
まだ怖いけど 見守っていて
[마다 코와이케도 미마모옷테 이테]
아직은 무섭지만 날 지켜봐 줘


この先ずっと、ずっと抱えてく 消えない傷が心にある
[코노 사키 즈읏토, 즈읏토 카카에테쿠 키에나이 키즈가 코코로니 아루]
이 후로도 계속, 계속 품고 갈 사라지지 않는 상처가 마음에는 있어
ちゃんと觸って 笑って向き合えるときが いつか來ますように
[챠은토 사와앗테 와라앗테 무키아에루 토키가 이츠카 키마스요오니]
제대로 만지고선 웃으며 마주 볼 때가 언젠가 올 수 있도록

 


大きな聲で叫んでみたら 肩が少し經くなった
[오오키나 코에데 사케은데 미타라 카타가 스코시 카루쿠 나앗타]
아주 큰 목소리로 외쳐봤더니 어깨가 조금 가벼워졌어
きれいな水が 染みこんでくるみたい
[키레이나 미즈가 스미코은데 쿠루 미타이]
깨끗한 물이 스며들어오는 거 같애


やりなおせないこと悔やんでるのは もうやめようかな
[야리나오세나이 코토 쿠야은데루노와 모오 야메요오카나]
다시 할 수 없는 일 억울해하는 건 이제 그만둬볼까나


時間はずっと、ずっと續いてく すべて包んで流れていく
[지카응와 즈읏토, 즈읏토 츠즈이테쿠 스베테 츠츠은데 나가레테 이쿠]
시간은 계속, 계속 이어져만 가 모든 걸 안고서 흘러가고 있어
靜かにそっと、そっと遠ざかる過去に ここで手を振るの
[시즈카니 소옷토, 소옷토 토오자카루 카코니 코코데 테오 후루노]
조용하게 살며시, 살며시 멀어지는 과거에 여기서 손을 흔들어

 


だいすきな人や 心地いい場所が いつしかこんなに增えて
[다이스키나 히토야 코코치이이 바쇼가 이츠시카 코은나니 후에테]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나 편안한 장소가 언제부턴가 이렇게나 늘어서
ふつうの每日 守ってくこと
[후츠우노 마이니치 마모옷테쿠 코토]
보통의 매일매일을 지켜가는 것
それが今の夢
[소레가 이마노 유메]
그게 지금 꿈이야


私をもっと、もっと信じたい できることはたくさんある
[와타시오 모옷토, 모옷토 시인지타이 데키루 코토와 타쿠사응 아루]
나를 좀 더, 좀 더 믿고만 싶어 할 수 있는 건 잔뜩 있어
裸足で立って 歌って 太陽の下で搖れる花のように
[하다시데 타앗테 우타앗테 타이요오노 시타데 유레루 하나노 요오니]
맨발로 서서 노래 불러서 태양 밑에서 흔들리는 꽃처럼
裸足になって
[하다시니 나앗테]
맨발이 되어서

 


私をもっと、もっと信じてあげたい
[와타시오 모옷토, 모옷토 시인지테 아게타이]
나를 좀 더, 좀 더 믿어주고만 싶어
いつか 花のように
[이츠카 하나노 요오니]
언젠가 꽃처럼


未來の私に祈ってあげたい きっとしあわせになれるように
[미라이노 와타시니 이노옷테 아게타이 키잇토 시아와세니 나레루 요오니]
미래의 나에게 기도해주고 싶어 분명 행복하게 될 수 있듯이

 

 

 

 

 

 

 

 

 

 

 

 

 


벌써 3월인가요. 아아, 다음주부턴 알바크리인가.


강철의 라인배럴 두번째 닫는 노래인 Remedy입니다. 초반엔 신나게 재밌다고 봤던 애닌데 말이죠. 갑자기 어느 순간엔가 모든 애니를 스톱해서 퍼엉이였죠. 최소, 하다못해 클라나드랑 우주를 달리는 소녀는 보려고 하는데 이것도 지금 여의치 않아서요.


앨범 전체적인 느낌은 편안한 분위기네요. 아, 물론 그렇지 않은 곡들도 있습니다, 트라이앵글러라든지 트라이앵글러라든지 트라이앵글러라든지요. 벤토 듣다가 갑자기 놀래서 약간 불만도 있었죠. 아뇨, 쟈켓을 확인 안 한 제 잘못도 있지만 이것 기습이 너무 강했어요.
아, 요청곡입니다. 미루다 미루다 이제야 하네요. 그러고보니 이 앨범 우려먹기 딱 좋든데. 씨익.
마아야씨답다면 다운 곡이죠. 가사도 자신이 직접 썼고 해서 말입니다. 물론 곡조도 부드러워서 괜찮은 편. 근데 말입니다. 비가 내려요가 좀 더 좋은 듯한 건 왜일까요. 비가 내려요 들려주면 단비도 노래하던데.
나 혹시 개수준의 청각을 지닌 거냐…
부드러운 발라드에 '나를 더 믿고만 싶어'란 테마를 가진 곡입니다.

 

 

가져가서 수정할 때는 박스를 지우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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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 수정 엄금!


그럼 여러분들에게 비의 음색이 함께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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