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4th 시즌 OP C/W - 優しい距離
- 분류없음
- 2009/03/01 16:14
優しい距離
작사:霜月はるか[시모츠키 하루카]
작곡/편곡:myu
노래:kukui
[맥스싱글 地圖散步 수록곡]
-------------------------
l Korean translationed by 雨の音色 ~Rain's timbre~ l
l 888th presents 2009.02.28 l
l Designed by 秘雨美崎[K.Sujin] l
-------------------------
扉(ドア)をそっと開けたら
[도아오 소옷토 아케타라]
문을 살짝 열었더니
見慣れた橫顔
[미나레타 요코가오]
익숙한 옆얼굴
微笑み交わせば
[호호에미 카와세바]
미소를 나눠보면
滿ちてゆく胸の中
[미치테 유쿠 무네노 나카]
채워져가는 가슴 속
重ねた日日が 語り始める
[카사네타 히비가 카타리하지메루]
계속됐던 나날이 얘기하기 시작해
貴方の ちょっとした仕草で
[아나타노 쵸옷토 시타 시구사데]
네 잠깐 했던 몸짓으로
何も言わなくても
[나니모 이와나쿠테모]
아무것도 말하지 않아도
きっと傳わるね
[키잇토 츠타와루네]
분명 전해지는 거겠지
そんな優しい距離も
[소은나 야사시이 쿄리모]
그런 다정한 거리도
二人の特別
[후타리노 토쿠베츠]
두 사람의 특별함
出逢いはそう 不思議な
[데아이와 소오 후시기나]
만남은 그래 신비한
偶然 重なる
[구우제응 카사나루]
우연이 계속되네
惹かれて 搖らめく
[히카레테 유라메쿠]
끌려서 흔들리는
不器用な想いたち
[부키요오나 오모이타치]
서투르기만 한 마음들
すれ違う度 傷つけ合って
[스레치가우 타비 키즈츠케아앗테]
스쳐지나갈 때마다 서로를 상처입혀서
氣付いた かけがえない氣持ち
[키즈이타 카케가에 나이 키모치]
깨닫게된 너무나도 소중한 마음
强く抱きしめたら
[츠요쿠 다키시메타라]
강하게 끌어안았다면
きっと傳わるね
[키잇토 츠타와루네]
분명 전해지는 거겠지
長い迷路を拔けて
[나가이 메이로오 누케테]
길고긴 미로를 빠져나와서
今 分かる
[이마 와카루]
지금 알 수 있어
失くすのが怖かっただけ
[나쿠스노가 코와카앗타 다케]
잃어버리는 게 무서웠을 뿐
誰より傍に居たい
[다레요리 소바니 이타이]
누구보다 곁에 있고 싶어
何も言わなくても
[나니모 이와나쿠테모]
아무것도 말하지 않아도
ほらね傳わるね
[호라네 츠타와루네]
자봐 전해지는 거겠지
そんな優しい距離が
[소은나 야사시이 쿄리가]
그런 다정한 거리가
ずっと永遠に
[즈읏토 에이에응니]
계속 영원히
점심은 초밥.
Nice!!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4th 시즌 여는 노래의 커플링곡인 優しい距離[다정한 거리]입니다. 첫 곡이 산뜻발랄해서 그런지 정리하는 느낌이네요. 이거 닫는 노래로 써도 충분할 정도로 말이죠.
조용하게 흐르며 주위 현악기들이 상당히 풍부하게 들리는 느낌이네요. 뭔가 숲 속 호수에서 들으면 딱일 듯.
잠깐, 그거 시모츠키씨 전매 특허;
흐르는 듯한 발라드에 '이 다정한 거리가 영원히 계속되길'이란 테마를 가진 곡입니다.
가져가서 수정할 때는 박스를 지우지 말아주세요~
스크랩할 땐 덧글 하나!
무단 수정 엄금!
그럼 여러분들에게 비의 음색이 함께 하길~





Rec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