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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나츠메 우인장 OP C/W - 東京ポラリス

 

 

 

東京ポラリス

 

 


Words:LONG SHOT PARTY
Music & arrangend:LONG SHOT PARTY
Song:LONG SHOT PARTY
[맥스싱글 あの日タイムマシン 수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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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Korean translationed by 雨の音色 ~Rain's timbre~ l
l                                    890th presents 2009.03.01 l
l                            Designed by 秘雨美崎[K.Sujin]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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季節の變わり時を知らせる 乾いた風に 足を止める
[키세츠노 카와리도키오 시라세루 카와이타 카제니 아시오 토메루]
계절이 변하는 시간을 알리는 메마른 바람에 발을 멈추곤
キミの面影が戀しくなって思い出す 二人で見た夜空
[키미노 오모카게가 코이시쿠나앗테 오모이다스 후타리데 미타 요조라]
네 그림자가 그리워져서 떠올려봤어 둘이 함께 봤던 밤하늘


夢に燃えながら 誘い惑わされて
[유메니 모에나가라 사소이마도와사레테]
꿈에 불타면서 유혹에 현혹되어서
キミが好きだった星空に明日を探すんだ
[키미가 스키다앗타 호시조라니 아시타오 사가스은다]
네가 좋아했던 별하늘에 내일을 찾는 거야


「淚流したって何も變わらない」と
[「나미다 나가시타앗테 나니모 카와라나이」토]
「눈물을 흘려도 아무런 것도 변하지 않아」라며
ちいさな窓から 眺めていた
[치이사나 마도카라 나가메테 이타]
조그마한 창으로부터 바라봤었어
星のない東京の空は冷たくて
[호시노 나이 토오쿄오노 소라와 츠메타쿠테]
별이 없는 도쿄 하늘은 차가워서
甘ったれた頰を冷やしていくんだ
[아마앗타레타 호호오 히야시테 이쿠은다]
순진하던 뺨을 식히면서 가고 있어

 


眠れず思い馳せる未來は 遠い故鄕の空に渗んで
[네무레즈 오모이 하세루 미라이와 코쿄오노 소라노 니지인다]
잠도 못 잔채 생각을 하던 미래는 먼 고향의 하늘에 번져서
東京の夜空にも二人でいつか 流れ星見つけたいんだ けれど
[토오쿄오노 요조라니모 후타리데 이츠카 나가레보시 미츠케타이인다 케레도]
도쿄의 밤하늘에도 둘이서 언젠가 유성을 찾고만 싶은 거야 그렇지만


季節は巡っても キミを迎えてやれないんだ
[키세츠와 메구웃테모 키미오 무카에테 야레나이인다]
계절은 돌고 돌아도 너를 맞이해줄 수가 없어
電話越しキミの「頑張って」が刺さるんだ
[데은와고시 키미노「가음바앗테」가 사사루은다]
전화 넘어 네「힘 내」라는 소리가 푹하고 찔린 거야


「淚流したって何も變わらない」と
[「나미다 나가시타앗테 나니모 카와라나이」토]
「눈물을 흘려도 아무런 것도 변하지 않아」라며
ちいさな窓から 眺めていた
[치이사나 마도카라 나가메테 이타]
조그마한 창으로부터 바라봤었어
星のない東京の空は廣くって
[호시노 나이 토오쿄오노 소라와 히로쿠웃테]
별 없는 도쿄 하늘은 넓어서
ちっぽけな僕は霞んでいくんだ
[치입뽀케타 보쿠와 카스은데 이쿠은다]
너무 작은 나는 조용히 희미해져 갔어
いつかの夜空 キミと見たいなぁ…
[이츠카노 요조라 키미토 미타이나아…]
언젠가의 밤하늘 너랑 보고만 싶어…

 


夢に燃えながら 誘い惑わされて
[유메니 모에나가라 사소이마도와사레테]
꿈에 불타면서 유혹에 현혹되어서
見上げることすら億劫な窓際の空
[미아게루 코토스라 오옥코오나 마도기와노 소라]
올려보는 것조차도 귀찮아하던 창가의 하늘


「淚流したって何も變わらない」と
[「나미다 나가시타앗테 나니모 카와라나이」토]
「눈물을 흘려도 아무런 것도 변하지 않아」라며
ちいさな窓を少し開いたんだ
[치이사나 마도오 스코시 히라이타은다]
조그마한 창을 조금 열였던 거야
星のない東京の街はキレイで
[호시노 나이 토오쿄오노 마치와 키레이데]
별 없는 도쿄 마을은 아름다워서
僕は少しだけ泣いた
[보쿠와 스코시 다케 나이타]
나는 조금만 울었어


淚越しの夜景が今日はまるで
[나미다고시노 야케이가 쿄오와 마루데]
눈물 넘어의 야경이 오늘은 마치
ちいさな窓いっぱいの星屑
[치이사나 마도 이입빠이노 호시쿠즈]
조그마한 창 가득한 작은 별들
星のない東京が僕にそっと
[호시노 나이 토오쿄오가 보쿠니 소옷토]
별 없는 도쿄가 나에게 살며시
「がんばれ」って…。そんな風に思えたんだ
[「가음바레」엣테…. 소은나 후우니 오모에타은다]
「힘 내」라며…. 그런 식으로 생각했었어


いつかの 僕の東京夜空
[이츠카노 보쿠노 토오쿄오 요조라]
언젠가의 내 도쿄 밤하늘

 

 

 

 

 

 

 

 

 

 

 

 

 


중요한 말 안 전했더군요. 저 3월부터 알바 갑니다. 9일부터니까 둘째주네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거깁니다, 거기.


속 나츠메 우인장 여는 노래 커플링곡인 東京ポラリス[도쿄 폴라리스]입니다. 이 맥시 괜찮네요. 계속 듣기에 지루하진 않고 흐름도 안 끊기는 듯 하고요.


중간중간 흐르는 트럼펫음이 뭐라고 할까요, 잠드려고 하는데 그걸 깨워서 각성시킨다고나 할까요. 흐름 잘 잡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를 고수했고, 가사는 예전을 돌아보는 그리움이 테마네요. 환절기 추천곡.(뭐?)

 

가져가서 수정할 때는 박스를 지우지 말아주세요~


스크랩할 땐 덧글 하나!


무단 수정 엄금!


그럼 여러분들에게 비의 음색이 함께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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